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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국드라마 - ลิขิตแห่งจันทร์

by 단감아삭 2020.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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ลิขิตแห่งจันทร์

 

Lik̄hit h̄æ̀ng cạnthr̒

 

Destiny of the Moon

 

< 출 처 : https://www.ch3thailand.com/drama/second/532>

2019년 태국 드라마 중에서 시공간 이동을 소재한 'ลิขิตแห่งจันทร์' 가 있다. 한국어로 달의 연인정도로 해석이 될 것 같다. 14부작으로 시공간이 소재인 만큼 현대와 과거의 태국을 비교를 하면서 문화적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가 많은 드라마이다. 로맨스, 액션, 추리 등 섞여 스토리도 탄탄하여 재미있고, 과거 배경은 태국의 전성기 시대인 아유타야로 역사적 공부도 저절로 되는 드라마이다.

 

현대시대에서 여주는 정의감 넘치고 활동성있는 경찰이다. 아유타야 시대의 여주는 그 시대에 가문있는 자제로 차분하고 살림에 재주 많은 귀족이다. 이 둘은 보름달이 뜨는 날, 그림을 보는 순간, 각자가 살고 있는 시대가 바뀌게 된다. 얼굴은 같으나 성격이 180도 달라지면서 주위 사람들도 혼란스러워한다. 살고 있는 시대가 바뀐 여주도 일단 바뀐 시대에 적응을 하면서 본래 살고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가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 둘을 본래 시대로 되돌릴 수 있는 핵심인물로는 이미 이 둘보다 먼저 시공간을 이동한 고고학자가 있다. 그리고 바뀐 시대에서 각자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음모와 엮인 사건도 해결해나가면서 로맨스를 이어간다. 이 드라마에서 현대 시대의 태국보다 아유타야 시대의 태국 문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그 시대의 역사 지식과 의상, 먹거리, 주거 등등 이런 부분을 보는 것도 태국을 이해하는 지식이 된다. 태국 드라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믹스러운 것과 유머가 돋보이고 ost도 드라마에 정말 잘 어울렸다. 

 

그래서 그들은 각자의 시대로 되돌아갔을까? 결말도 재미있다. 아~ 작가의 상상력에 무한 박수를 치고 싶다. 

 

- 주요 인물 -

 

ดวงแก้ว / โอปอล ( Duangkaew / Opal ) 역할 พิจักขณา วงศารัตนศิลป์ ( Pichakkana Wongsarattanasilp ) 출현

หลวงโอสถวรเวช ( Luang Osot Worawet ) 역할  คณิน ชอบประดิถ ( Kanichon Pradit ) 출현

 

- OST -

 

ชอบเธอแบบนี้

 

ปรารถนาของพระจันท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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